나같은 사람 없니 정말 친한 친구조차 없고 예민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누구랑 있어도 기빨리고 불편해 애들이 놀자는게 부담스럽고 그냥 계속 혼자 있고 싶은데 너무 재미가 없는거지 늘그래왔지만 요즘따라 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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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 없니 정말 친한 친구조차 없고 예민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누구랑 있어도 기빨리고 불편해 애들이 놀자는게 부담스럽고 그냥 계속 혼자 있고 싶은데 너무 재미가 없는거지 늘그래왔지만 요즘따라 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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