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이 비교적 짧으니까 안 슬플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아기 강아지 키워보니까 알겠더라 먹고 잠만 자던 애가 걷는다고 기어다니다가 넘어지고 이빨이 빠지고 새로 나고 귀가 섰다 앉았다 섰다 자식,가족은 함께한 시간같은건 문제가 아냐 그냥 그 존재를 알자마자 누구보다도 사랑하게 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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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시간이 비교적 짧으니까 안 슬플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아기 강아지 키워보니까 알겠더라 먹고 잠만 자던 애가 걷는다고 기어다니다가 넘어지고 이빨이 빠지고 새로 나고 귀가 섰다 앉았다 섰다 자식,가족은 함께한 시간같은건 문제가 아냐 그냥 그 존재를 알자마자 누구보다도 사랑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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