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고양이가 지하주차장에서 죽어가고 있었어 관리실에 전화하니까 관리실은 방법이 없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 친구랑 다시 관리실 가서 이야기하니까 동물보호소같은 곳도 못보낸대 안 받아준다고 지나가는 사람 들리도록 도와달라고도 라고말했는데 몇몇분은 그냥 지나쳐가시더라 유기동물보호소도 전화안받고 결국 관리실에서 새끼고양이 가져가셨는데 그냥 빈 박스에다가 병균버리듯이 넣었어 눈속에 버리는거 같더라 물론 그분들이 키우시지 못하니까 직접 키우는거 아니면 해결 방법이 없는거 아는데 고양이 움직임이 점점 둔해져가는게 눈에 보이더라고 곧 죽을거 같은데 내가 할수 있는건 핸드폰 붙잡고 전화하는거밖에 없어서 미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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