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집에잇는거 훔쳐가 (돈,옷,이것저것다) 근데 나보고 이해하래 사회 나가면 나쁜사람 더 많으니깐 ㅋㅋㅋㅌ 그래서 집에서 까지 맘편해야하는데 지갑숨기고 그래야하냐니깐 갑자기 나한테 화살을돌리더니 엄마가 내방보고도 (옷널부러진거) 맘에안드는데 이해하며 사는거라고 나보고 다혈질이래 언니가 걱정시키니 나라도 잘해야겟단생각으로 눈치보며 친구도못만나 걱정할까봐 그런거 짐이무겁다고 말한건데 이해하라며 나한테 더 뭐라해 난 20살인데 내가얼마나 더이해 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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