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가방 뒤지다가 피임약을 발견했어 그것도 내가 외출한 사이에 뒤진거임 보자마자 나한테 전화해서 당장 집으로 튀어오라고 하면서 불같이 화냄 남자친구 보러갔을때마다 한거냐면서 제정신이냐면서 난 다른 약속 가는 중이라 이따 얘기하자 하고 안갔음 엄마가 나 남자친구 있는것도 알고 이제 1년 다 되어가고 심지어 외박도 엄마한테 남자친구랑 외박한다고 허락맡고 한거임 여행도 엄마가 허락해서 보내줌 근데 집오니까 우리집 개,벌레 만도 못한 취급 당하고 있음 이거 어떡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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