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해 그분들은 우리 어떤상황에 무엇을 할지 다 아시는데 이번에 연예인분이 죽으시고 그냥 왠지 모르게 기도가 하고 싶었어 좋은곳으로 가면 좋겠다 이렇게 그런데 기도를 막상 시작하려니까 내가 배운 자살은 지옥인데 어떻게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다 라고 기도를 하지 생각했어 자살을 하는 사람들도 결국 마음의병 때문에 죽는건데 단지 보인지 않는 병이라서 실제로 병때문에 죽은 사람들과 다르게 봐야 하는걸까 그냥 너무 슬펐어 내 믿음에 대한 확신도 불확실해 졌어 마음이 너무 울적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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