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힘들다고 하면
"배부른 소리한다", "네가 정신력이 약해서 그래",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지 운동을해",
"너만 힘든줄 알아? 다른사람들도 다 힘들어", "지금이 힘들지 나중에 다 괜찮아져 참아"
라는 말만하지 위로다운 위로는 안하는거 같아
저런말을 들을때 마다 드는 생각이
'나는 힘들면 안돼...? 나는 힘들면 안되는 존재인거야...? 나는 참기만 해...?'
계속 이 말들을 머리속에서 반복하다가
어느순간 사람들한테 마음의 문을 안여는 순간이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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