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너는 평소에도 실없이 잘 웃는데 내가 왜 우울증이녜 중학생 때는 검진표까지 가져와서 나 위험군이라고 말해줬는데 이런건 본인도 검사하면 위험군 나올거라고 요즘 애들은 세상을 너무 힘들게 산대 그럼 나를 증명할 수 있는게 도대체 뭐야 내가 제일 힘들 때 있어준건 나밖에 없는데 내가 모르면 대체 누가 나를 알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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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너는 평소에도 실없이 잘 웃는데 내가 왜 우울증이녜 중학생 때는 검진표까지 가져와서 나 위험군이라고 말해줬는데 이런건 본인도 검사하면 위험군 나올거라고 요즘 애들은 세상을 너무 힘들게 산대 그럼 나를 증명할 수 있는게 도대체 뭐야 내가 제일 힘들 때 있어준건 나밖에 없는데 내가 모르면 대체 누가 나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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