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면 울어주는 친구는 있을까, 장례식장에 올까..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모습들을 보는 나를 항상 상상해 그러다가 우울해지고 눈물나고.. 그래도 아직 살아있단 생각에 괜찮아지다가 또 우울해지고.. 에휴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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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울어주는 친구는 있을까, 장례식장에 올까..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모습들을 보는 나를 항상 상상해 그러다가 우울해지고 눈물나고.. 그래도 아직 살아있단 생각에 괜찮아지다가 또 우울해지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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