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우울증 얘기하다가 "나는 솔직히 우울증 부러워 나 아는애가 우울증에 빠져서 두달째 학교도 안 가고 집에만 있거든 연락도 안 받더라 집에만 박혀있어서 어디 안 나가고 얼마나좋아 부러워 이런거 " 라고 말하는데 정말 충격이였어 진짜 진심으로 저렇게 말해서 저런말이 나오지 생각하다가 더이상 그 애랑 말 안 하기로 했어 저렇게 생각하는애랑 말 더 해도 안 통할거같아서 포기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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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우울증 얘기하다가 "나는 솔직히 우울증 부러워 나 아는애가 우울증에 빠져서 두달째 학교도 안 가고 집에만 있거든 연락도 안 받더라 집에만 박혀있어서 어디 안 나가고 얼마나좋아 부러워 이런거 " 라고 말하는데 정말 충격이였어 진짜 진심으로 저렇게 말해서 저런말이 나오지 생각하다가 더이상 그 애랑 말 안 하기로 했어 저렇게 생각하는애랑 말 더 해도 안 통할거같아서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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