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펼쳐서 눈 앞에 보여주면 사진처럼 다가와서 얼굴 비비고 애교 부리더라 애완동물 한 번도 키워 본 적이 없는데 심장이 멎을 뻔 했었어 이래서 캔따개하는구나 5월에 데려와서 할머니가 이름을 오월이라 지었다고 하시는데 너무 예뻐ㅠㅠㅠ안 놀아주면 다리에 얼굴비비구ㅠㅠㅠㅠ나도 캔따개 하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