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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잘 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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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넹 오늘도 아빠보고 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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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 어땠어? 나 친구들한테도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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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애기때 이혼해서 잘 모르겠다 걍 친구들한테는 이혼했다고 말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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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한친구한테만 얘기한거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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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응 애들이 먼저 물어볼 때나 말할 필요가 있을 거 같을 때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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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딱히 비교할 데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잘 산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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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가끔 슬프거나 그러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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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 걸 알고 있을 때 이혼해서 슬프다기보다는
내 생활에서 아빠 한 명만 있어서 불편할 때 아 진짜 불편하구나 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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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엥.. 우리 부모님 이혼하실 거 같은데 움,,, 좀 그릏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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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4학년 때 이혼하셨는데 나 같은 경우는 7살 어린 남동생도 있었고 아빠한테 갔어서 음....사실 이혼하고나서 내 생활에 아빠에 동생 챙기느라 바빠서 별 생각 없었어..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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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헐 어릴때 이혼 하셨구나!
익인이도 많이 힘들었겠다..
나는 바쁘지 않아서 별 생각이 좀 들 것 같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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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그냥 평소랑 다를 것 없이 살아가면 될거야
변화가 있다면 가정마다 다를테니까
그 변화는 쓰니가 상황에 맞춰서 적절하게 맞춰나가고
그렇게 살다가 슬퍼지고 힘들어지고 하면 친구들한테 털어놓고 난 친구들한테 털어놨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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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아 근데 이혼하신 사유가 좀 그래서.. 음 음음....
그리고 털어놓을 친구가 한명밖에 없는데 나 힘든거 알면서도 카톡 답장은 안하고 페북 웃긴거나 태그하고 좀 실망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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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그건 좀 그렇다....진지하게 받아주면 좋을텐데
그럼 부모님이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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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그럭저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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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네!! 뭐 불편한 거? 그런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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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울부모님 3살인가 그때 이혼하셨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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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대박...
아는 친구들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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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들 다 아는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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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친한 친구들만 알아???
아 난 뭐라고 얘기해야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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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꼭 먼저 밝혀야할 이유는 없고 그냥 친구들이랑 살다보면 얘기나올때가 있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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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그치 밝혀야할 이유는 없는데 내가 전에는 막 먼저 가족얘기 꺼내고 애들도 다 화목 한 걸로 아는데... 하
막상 이혼하실려니까 좀 그렇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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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적응되고 또 이혼한사람들 진짜 엄청 많아서.. 딱히.. 괜차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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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사실 좀 슬픈데 그냥 그래
하아아아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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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에궁.. 쓰니야.. 힘내.. 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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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앙 내가 8살때 이혼하셨는데 어렸을때 이혼해서 그런지 그립지도 않고 지금이 익숙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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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홍 그럼 익은 누구랑 같이 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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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아빠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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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편한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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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히려 자유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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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예 혼자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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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2명의 구속보다 1명으로 줄었으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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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홍
익인이는 누구랑 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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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솔직히 난 엄마가 가출한거야 아빠랑 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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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아하! 그렇구나 댓글 고마워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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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혼하고 재혼해서 지내는데 자살하고싶어 하루하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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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왜? 전이랑 똑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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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전은 애기때라서 기억 안나는데 취급 못받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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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익인이야 나보다 더 힘들겠다
내 말이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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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혼하기 전보다 훨씬 잘 살고 있어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근데 안 좋은 점은 엄마가 혼자 일하니까 많이 힘들어하셔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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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랑 같이 사는구나 나는 아빠따라 갈 거 같아.....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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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리고 노파심에 하는 말인데 친구나 주변에 이야기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ㅠㅠㅠ 별로 득 될게 없더라고 이혼이 내 잘못도 아니고 절대 나쁜 게 아닌데도 내가 뭘 잘못했다 하면 몇몇 사람은 은연중에 쟤 이혼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가 봐. 이렇게 생각하더라고 쓰니가 받지 않아도 될 상처 받을까봐 걱정 돼서 하는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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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친구는 무시해야지
하 그래도 이게 선입견이라는게 있어서 ㅠㅠㅠ 아 진짜 ... 짜증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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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1살 때 이혼해서 엄마 얼굴도 몰라. 지금 20살이야. 아빠가 진짜 포기하지 않고 잘 키워주신거지. 엄마 솔직히 안궁금해. 그럴일 없겠지만 만나도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 일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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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엄청 애기때 이혼하신거구나..
아빠 완전 대단하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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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헐 근데 익 20아 나는 지나가는 익인데.. 그래도 한번은 찾아봐야좋지않을까 싶어 이래라 저래라 입장은 아니고 그냥 내 개인의 음.. 조언? 이랄까? 너가 찾아도되고 안찾아도 돼! 강요가아냐 왜냐면 나는 깊게 밝힐수는 없고 그냥 어떤 가족이 있는데.. 맨날 찾아야지 만나러 가봐야지.. 연락해봐야지.. 하다가 결국 진심으로 찾으려고 할때 이미 돌아가셨거든.. 정말.. 조금 더 용기내서 가볼껄.. 하는 기분뿐이야 허탈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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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음..나는 그냥 별로 안궁금해서.. 그냥 죽었다 해도 그렇구나 하고 말거같아. 20년동안 없이 살았는데 다를것도 없고. 그냥 평생 소식 안들렸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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