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교사인데 요즘 애들 줄어드는데 전망없는걸 왜하냐 이해안된다는말 하고 한 번 대학가는거 그저그런대학 나와서 재미없게 살다가 취업걱정하기 싫다 인서울은 해야되지않겠냐 이런말도 입에 달고 살아 근데 이런말해놓고 정작 성적은 3~5등급이야 재수하겠다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너무 기분나빠 나는 지방 국립이나 사립 갈 예정이거든 고3때 너무 힘들때마다 위로해준 친구이긴한데 내 진로갖고 뭐라하니까 참기가 힘들다 그래도 거르는게 맞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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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교사인데 요즘 애들 줄어드는데 전망없는걸 왜하냐 이해안된다는말 하고 한 번 대학가는거 그저그런대학 나와서 재미없게 살다가 취업걱정하기 싫다 인서울은 해야되지않겠냐 이런말도 입에 달고 살아 근데 이런말해놓고 정작 성적은 3~5등급이야 재수하겠다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너무 기분나빠 나는 지방 국립이나 사립 갈 예정이거든 고3때 너무 힘들때마다 위로해준 친구이긴한데 내 진로갖고 뭐라하니까 참기가 힘들다 그래도 거르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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