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엔 화목한 가정에 늘 내편인 엄마, 그리고 친구들도 몇명 있고 예쁘고 털털한 애로 보이겠지만 난 더이상 살고싶지 않아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어 곧 스물하난데 다시 재수 하기도 무섭고 내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다 남들처럼 연애도 가끔 일탈도 또 여행도 해보고싶은데 무기력해 헤어지고 나서 더 심해진거같고 그냥 길가다가 도로에 뛰어들어서 내가 차에 치이는 상상 하고 부모님 얼굴도 못보겠다 두서도 없고 그냥 주저리지만 너무너무 요새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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