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마냥 스무살된다 술먹고클럽가고놀자 이랬는데 대학교가 마음에 걸려 나만 이런건아니겠지만 영양사가되고싶어서 식품영양과에 온게아니라 그냥 간거라 국시를 열심히 준비할자신도없고 너무 기운빠져 내인생은 내가만들어가는거라고 엄마가그러는데 난 왜 꿈이없지? 아니 있었는데 없앴구나 만약에 들어왔는데 안 맞으면 어떡하지싶고 너무 두렵고 막막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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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마냥 스무살된다 술먹고클럽가고놀자 이랬는데 대학교가 마음에 걸려 나만 이런건아니겠지만 영양사가되고싶어서 식품영양과에 온게아니라 그냥 간거라 국시를 열심히 준비할자신도없고 너무 기운빠져 내인생은 내가만들어가는거라고 엄마가그러는데 난 왜 꿈이없지? 아니 있었는데 없앴구나 만약에 들어왔는데 안 맞으면 어떡하지싶고 너무 두렵고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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