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국은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하잖아 친구 3명이서 심심해가지구 겁없이 도톤보리쪽 돌아다녔거등 근데 확실히 낮이랑 분위기가 다르드랑 ㅋㅋㅋ 막 ?아치? 날라리 같은사람들 돌아다니구 어떤 골목 들어가니까 흔히 말하는 도죠들이 가게앞에 서서 호객행위하는데 뭘까 하다가 호스트바?이런거 같더라고 ㅋㅋㅋㅋ그때쫌 무서웠움 도죠들 설명하자면 노란머리에 폭탄머리&사자갈기같이 왁스나 젤 같은거 떡칠해져있고 정장입었는데 몸에 쫙 붙고 반짝 광이 도는 재질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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