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ㅇㅇ 많이 좋아했잖아 근데 팬들을 위해 인사하라고 조문소 마련 되어 있다고 해서 가서 인사하고 오고 싶은데 다녀와도 될까? 몰래 가려고 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고 가야할 거 같아서 학교 오기 전에 물어보려다가 얼굴 보고 얘기하면 눈물이 자꾸 날 거 같아서 카톡 으로 보내 엄마가 허락해줬으면 좋겠어 친구가 같이 가준다고 했어 이상한 거 아니고 진짜 헌화만 하고 올 거야 미쳤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인사 못 하면 나중에 후회할 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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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ㅇㅇ 많이 좋아했잖아 근데 팬들을 위해 인사하라고 조문소 마련 되어 있다고 해서 가서 인사하고 오고 싶은데 다녀와도 될까? 몰래 가려고 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고 가야할 거 같아서 학교 오기 전에 물어보려다가 얼굴 보고 얘기하면 눈물이 자꾸 날 거 같아서 카톡 으로 보내 엄마가 허락해줬으면 좋겠어 친구가 같이 가준다고 했어 이상한 거 아니고 진짜 헌화만 하고 올 거야 미쳤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인사 못 하면 나중에 후회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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