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퇴사하고 퇴직금을 6개월이나 안줘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달라고 했더니 1달만.. 다음달에.. 계속 이러다가
결국 신고했더니 상무가 고용노동부에 불려와서는 내가 그동안 회사에 손해 끼친거 피해 청구 할수있냐고 물어보더라 ㅋㅋㅋㅋ
내가 이익 내준건 나한테 줬니? ㅋㅋㅋㅋ
노동부 직원분이 나보고 이런들 저런들 돈 때인거니까 형사, 민사 소송 둘다 가능하다고 하실거냐 물어봄
내가 돈만받으면 할 필요 없다 그러고 1달 유예기간 주고 끝낫는데
결국 그인간은 사장한테 뒤지게 맞고 짤렷다더라 사장몰래 나 엿먹으라고 신고하려고 했다가
같이 회사다녔던 과장님이 사장한테 이런식이면 일 못하겟다고 악의적으로 손해 끼친것도 아닌데 이런식이면 일 못한다고 했다던데 사장은 모르는일이고 ㅋㅋ
바로 불려와서 나가라고 햇다더라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
이럴줄알았으면 그만두기전에 상무가 나 괴롭힌다고 미리 말이라도 해볼걸 ㅋㅋ
쨋든.. 돈받고 빠빠이 했는데
연락 할일 없을줄 알았는데 팀장이 나한테 전화와서 다시 일해줄수 없냐더라 ㅋㅋㅋㅋㅋ
네... 없는데요....
팀장도 상무랑 같이 나 신고하려고 자료 준비해놓고 뻔뻔하게..
진짜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안만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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