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맞고 벌벌떨면서 버스 1시간 반 기다리고 버스 뒷계단 맨아래에서 완전 짓눌린채로 1시간가고 도착했는데 담요 뒷문에 끼여서 어떤분이 빼는거 도와주시고 버스카드잔액없어서 환승못하고 30분 걸어가고 서있느라 골반에 힘안들어가서 진짜 기어갔다... 쓰레기 진짜 .. 진짜 눈 혐오할거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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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맞고 벌벌떨면서 버스 1시간 반 기다리고 버스 뒷계단 맨아래에서 완전 짓눌린채로 1시간가고 도착했는데 담요 뒷문에 끼여서 어떤분이 빼는거 도와주시고 버스카드잔액없어서 환승못하고 30분 걸어가고 서있느라 골반에 힘안들어가서 진짜 기어갔다... 쓰레기 진짜 .. 진짜 눈 혐오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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