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학교에서 철학 수업을 듣다가 다이소가 생기면서 작은 문구팬시점이 문을 많이 닫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
다이소에 파는 물건들도 많고 가격도 싸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잖아
그런데 대형 기업인 다이소가 생기면서 작은 문구점이나 팬시점이 문을 닫는다는 게
다형마트가 생기면서 수퍼마켓이나 재래시장이 어려워지는 느낌?
익인들은 어떻게 생각해?
다이소가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계속 커지는 거에 대해서?
꼭 그게 아니라도 이런 거에 관련해서 아무 의견이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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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학교에서 철학 수업을 듣다가 다이소가 생기면서 작은 문구팬시점이 문을 많이 닫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 다이소에 파는 물건들도 많고 가격도 싸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잖아 그런데 대형 기업인 다이소가 생기면서 작은 문구점이나 팬시점이 문을 닫는다는 게 다형마트가 생기면서 수퍼마켓이나 재래시장이 어려워지는 느낌? 익인들은 어떻게 생각해? 다이소가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계속 커지는 거에 대해서? 꼭 그게 아니라도 이런 거에 관련해서 아무 의견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