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1487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원무(보건행정) 야구 모태솔로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중학생이고 자율형 공립고에 같이 지원한 반 친구가 있어(별로 안친해) 성적보고 가는 거고 걔는 성적안돼서 미리 뺐어 나는 오늘 합격 했고  

 

근데 걔가 전부터 학교에 자기가 지원하는 학교( 즉 내가 붙은 학교)를 소문내고 다녔어 한때 다 카톡한소에 걔 응원하는 말 달아놓고 그러더라 물론 나는 조용히 내 친구들 몇몇한테만 말했고... 후에 걔가 원서 빼고 그냥 일반고에 지원하게되자 애들이 다 걔 앞에서 고등학교 얘기 안하고 위로했었어 그러던 와중에 내가 합격했고...  

오늘 합격 사실 알고도 걔가 속상해 할까봐 티도 못내고 몇몇 애들이랑 옆반 애들한테만 얘기했어 그러면서도 걔가 들을까봐 조심하긴 했는데 내심 나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래서 페북에 고등학교 진학(?) 암튼 다니게 될 학교? 소개란이 그거 달아놓고 탐라에 뜨도록 하려고 하는데 기분 나빠할까 ㅜㅜ 페친들이 피드에서 보고 댓글도 달수 있을거야 나 혼자 합격한거 미안하기도 하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요약하자면! 나랑 같은 고등학교에 지원한 반 친구가 있고 합격한 나는 미안해서 티도 별로 안냈어 근데 페북에 자랑 비슷한 소개를 올리려고 하는데 너무 이기적인걸까? 욕먹겠지ㅜㅜ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내가 글을 잘 못써서 어떡하지?
대표 사진
익인1
엄청 친한 애 아니면 신경 쓸 필요 없을 거 같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가락힘 어떻게 길려? 손 힘
9:15 l 조회 1
요즘 경제 안좋아진거 다들 어디서 느껴?
9:15 l 조회 1
다들 일본 여행 갈 때 이심이랑 로밍중에 뭐로 해 ..?
9:14 l 조회 1
도트 유행 올해가 피크인가봐
9:14 l 조회 1
300만원으로 가방을 살까 피부과 진료를 받을까
9:14 l 조회 1
헤어모델 하는 거 어때...?
9:13 l 조회 4
본가까지 4-5시간 걸리는데 자꾸 오라는 친구 좀 짜증나네
9:13 l 조회 5
엄마한테 이천만원을 맡겼는데 그걸로 하이닉스 사고 싶은데 안 돌려준다
9:13 l 조회 3
우리엄마세대에도 아이돌덕질하는분들 잇엇잖아
9:13 l 조회 4
아이스크림 택배 5시간정도 놔둬도 괜찮으려나?
9:13 l 조회 3
와 미친 내가 뭘 본거임….? 미국 어떤 남자가 지 화난다고 어린이 10명 총 쏴 죽였대
9:13 l 조회 6
지방 사는 익들 노출있는 옷 입을때
9:13 l 조회 2
공기청정기에서 갑자기 꼬랑내 남 ㅠㅠ
9:12 l 조회 5
첫 출근했는데 팀장님이 열시출근이라고 기다려래..ㅠㅠ5
9:11 l 조회 18
근데 부자 남편이랑 살면 남편 돈을 내 돈 처럼 쓸 수 있는거야?? 4
9:11 l 조회 29
비 안 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뉴요커 댐
9:10 l 조회 8
Cgv 요시 팝콘통 사러간 익 이써??
9:10 l 조회 8
컴활, 한국사 노잼에 지루해서 못하겠어
9:09 l 조회 13
아 멘탈 관리도 중요 하구나 ㅠ 한 3달 훅 날리네
9:09 l 조회 14
'19살인 척' 초등생 임신시킨 40대 1
9:09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