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자기전에 슬픈노래 들으면서 매일 울어.. 듣다가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울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듣게 돼.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잘 웃는데 요즘에는 혼자있는게 제일 좋아. 저번에 자신을 사랑하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아니라고 대답했어. 혼자 있을 때 웃은 적이 요즘엔 거의 없는 것 같아. 이 글만 보면 되게 우울한 사람 같은데 가족들이랑 있을 땐 되게 많이 웃어. 초등학교때 왕따를 엄청 심하게 당해서 내년에 스무살이 되는 지금도 가끔씩 떠오르긴해. 내 글로 봤을때 우울증 증세가 있는 것 같아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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