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른거 알아. 엄마도 계속 살좀 찌우라는데 내가 원래 걍 뼈대가 마른걸 어떡해? 난 원피스, 치마 좋아하는데 거적대기 입은거 같고ㅠㅠ 스트레스 넘 받아서 힘들다. 용기내서 진짜 치수 다 재보고 인쇼에서 오랫만에시켰는데 진짜 어깡에다... 넘 이상해 스트레스 받아 진짜 ㅠㅠ 넘 억울하고 짜증나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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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른거 알아. 엄마도 계속 살좀 찌우라는데 내가 원래 걍 뼈대가 마른걸 어떡해? 난 원피스, 치마 좋아하는데 거적대기 입은거 같고ㅠㅠ 스트레스 넘 받아서 힘들다. 용기내서 진짜 치수 다 재보고 인쇼에서 오랫만에시켰는데 진짜 어깡에다... 넘 이상해 스트레스 받아 진짜 ㅠㅠ 넘 억울하고 짜증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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