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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나는 어렸을 때라 잘 몰랐는데... 아빠가 직장 다니실 때 새벽 늦게 들어오고 그랬대 회식하고 하느라... 술집도 다니고... 근데 엄마는 이해하고 살았고 집에만 갇혀서 집안일만 하고 그러느라 우울증을 앓으셨어... 그러다 최근 1년 사이에 동네 친구들 만나면서 엄마가 술도 마시고 재밌게 놀고 그러다 일주일에 네 번 정도는 새벽 세 시에 들어오고 그러셨어. 근데 엄마가 행복해하니까 난 이해했어 내가 조금 뒷전이어도 그래도 엄마가 날 사랑하니까 이해했어. 근데 최근엔 엄마가 오토바이까지 관심을 가지면서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을 만나고, 요즘엔 저녁 늦게까지 그 사람들이랑 전화하고 그래 그 사람들은 엄마랑 연애? 하고 싶어하고... 아빠랑 엄마랑 사이가 너무 안 맞고 항상 이혼 얘기가 오고 가고... 작년에 아빠가 여자 문제로 엄마한테 좀 크게 실수한 게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내가 고등학생이라 피해가 있을까 싶어서 나 대학생 되고 나서 이혼하자고 미루셨거든... 음......... 아빠가 그랬던 건 알지만, 나는 엄마가 새벽까지 노는 건 괜찮아도 엄마가 저녁 늦게 남자들이랑 전화하고 오토바이 타고 오는 건 조금 미워 ㅠㅠ..... 내 앞에서 보이는 

행동이랑 아닌 행동이라서 그런 걸까? 내가 이기적이고 나쁜 거야?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아버님이 먼저 그랬어서 솔직히 뭐라 못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그건 맞아 ㅠㅠ 나는 아빠도 너무 너무 미워 나한텐 멋있는 아빠지만 남편으로서는 정말 아닌 것 같아 그래서 엄마가 이해가 되는데 또 밉고 ㅠㅠㅠㅠㅠㅠ 심란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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