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내는 것도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대학붙고 선생님한테만 말하고 심지어 짝꿍도 나 대학 붙은 줄 몰라서 애들이 나 다 떨어진 줄 알았대 근데 졸업식날 플랜카드에 내 이름 붙여있어서 엄청 놀랐다더라 이걸 나는 어제 술먹으면서 들었어.... 1년동안 몰랐던 나에 대한 이야기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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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내는 것도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대학붙고 선생님한테만 말하고 심지어 짝꿍도 나 대학 붙은 줄 몰라서 애들이 나 다 떨어진 줄 알았대 근데 졸업식날 플랜카드에 내 이름 붙여있어서 엄청 놀랐다더라 이걸 나는 어제 술먹으면서 들었어.... 1년동안 몰랐던 나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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