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 엄마가 나한테 말실수 해서 기분 엄청 안 좋았다가 어제 다시 잘 풀었는데 오늘은 아빠가 엄마가 했던 말을 똑같이 하넼ㅋㅋㅋㅋㅋ내가 아빠 때문이라도 내년에 수능 다시 본다 진짜. 어ㅐ 자꾸 지나간 고등학교 성적을 말하는지 모르겠고요, 나는 그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고 언급 안 했으면 좋겠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내가 다니는 대학 쪽팔리면 쪽팔리다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시던가ㅠㅠ스물두살 먹고 동생이랑 같은 학번 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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