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고 완전 친한 친구가 있어 같은반이고 친구는 예고 입시했다가 떨어졌거든 나는 외고 준비하려다가 막판에 성적 못맞춰서 성적순으로 가는 자율형 공립고에 합격했어 내가 가려는 학교가 내 친구 언니가 다니는 학교이고 여러 정보도 얻어서 고맙긴해 근데 자꾸만 친구가 내가 가려는 학교가 멀기도 한데 왜가냐~ 이해가 안된다~ 너는 그런데 가려고 왜이리 마음 쓰냐 그닥 좋지도 않은데~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럴때마다 말문이 막혀... 한두번도 아니고 학교 얘기만 하면 이 얘기를 해 내가 가던 말던 지가 뭔 상관인지 모르겠어 내가 예민한걸까ㅜㅜ? 맨날 말할때마다 말끊는것도 싫고 지 가수 얘기는 맨날 하면서 정작 내가 파는 아이돌 얘기하면 반응도 안해줘 가끔 욕도 하고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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