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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엄마가 없어..근데 아빠가 항상 나보고 밥차리라고해. 그게 의무래. 내가 사지가 멀쩡한데 아빠 식모도 아니고 왜 내가 맨날 차리고 치우고 다하냐니까 심지어 다먹고 식탁도 내가 닦아야해.. 

근데 내가 오늘만큼 안차렸어 그러니까 아빠가 그럼 너가 자식이니 부모밥을 너가 차려야지 누가 차리냐고 하는데 내가 잘못된거야? 아빠 밥도 안차려줄거면 뭐하러 집에있냐고 집나가래...  

그러면서 나중에 니 남편밥 니가 안차려줄거냐해서 안차린다고 하니까 나보고 무식하다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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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ㅜㅜㅜ아버지가 말을 서운하게 하시네....남편관련 발언은 아버지의 시대에선 그게 당연했으니까 그게 뿌리깊게 남으신거같아ㅜㅜ속상하겠다..그치만 지금 쓰니가 성인이고 아버지 집과 월급으로 도움받고 살아가는 중이라면 집안일을 하는건 어느정도 도리인게 아닐까...? 쓰니가 어머니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빈자리를 같이 메꿔가면 좋을것같아서...아버지께서 부모의 도리를 하고 계시다면 쓰니도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지말고 도와드린다고 생각해보자ㅜㅜ그리고 쓰니가 준비가 되면 독립해서 편하게 살수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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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내가 본 댓글 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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