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포영화 볼 때 뭐 핸드폰이나 친구 손은 꽉 쥐어도 소리는 절대 안 지름......ㅋㅋㅋㅋㅋㅋ수술했을 때도 드레싱해주는 레지던트인가 의사분이 내가 병동에서 제일 얌전하다 그랬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