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딘가에 손님으로 갈때 이해심이 무한대로 넓어진다는것이야.. 특히 처음하시는것처럼 보이면 더 넓어져 천천히 해도 되고 다시 하셔도 되고 괜찮아요 저도 해봐서 알아요.. 측은.. 이 마음으로 보게 돼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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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딘가에 손님으로 갈때 이해심이 무한대로 넓어진다는것이야.. 특히 처음하시는것처럼 보이면 더 넓어져 천천히 해도 되고 다시 하셔도 되고 괜찮아요 저도 해봐서 알아요.. 측은.. 이 마음으로 보게 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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