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나한테 과한 관심을 가지거나 그러면 상대방이 싫어지거든?
그래서 그런건가 엄마가 요즘 너무 과하게 집착하는거 같아서 신경쓰임
그냥 친구랑 전화하거나 문자하거나 그래도 누구랑 문자하냐 무슨 내용이냐 왜 하는거냐 별거 다 물어보는데
맨날 그러니까 점점 사소한 거에도 짜증내게 돼
엄마랑 싸우기 싫은데 진짜 계속 짜증냄 패륜아 된 기분이야
딸램 친구관계에 관심 가지는걸 머리로는 이해하면서 마음으로 이해가 안 감
요즘 왜케 신경질나는지ㅠㅠㅠ 대학 찾는 중이라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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