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복싱장에서 일 하는 누나의 동생임. 원래 복싱하던 애였고 내 동생은 원래 초고도비만정도의 남자아이였는데 복싱도 배우고싶고 살도 빼고싶어서 친구 말 듣고 3개월 등록했음 어렸을 땐 운동했는데 지금은 운동 안 해서 복싱 주먹질 할 줄도 모르는 처음인 애한테 스파링 시킨 거ㅋㅋㅋㅋㅋ 결국 내 동생 엄청 맞고 오늘 몸 아파서 학교도 못 나갔던데 그래서 오늘 환불 시켜달라고 전화했더니 3개월 등록비 27만원 중에 내 동생한테 신규등록해서 준 물품들 , 체지방 측정 그리고 운동강습비 12만원은 못 주겠다네 다 알겠는데 복싱 처음 하는 애 그렇게 아프게 해놓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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