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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58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팔꿈치, 무릎이 다 깨졌다고 하는데 애초에 어린 아기 안고서는 조심해야하는 거 아닌가?? 

 

택시에서 내리다가 넘어질 뻔 했는데 어린 내가 (생후 6개월 미만) 다칠까봐 팔, 다리로 감쌌으며, 

그 때 팔꿈치, 무릎을 희생해서 날 지켰고 그게 그만큼 날 사랑해서라는 말을 10년 가까이 듣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자랑이 아닌 것 같아서. 

 

운전 면허랑 차가 있으며 택시는 돈 낭비라 생각하는 사람이 택시에서 내리다가 넘어질 뻔했다는 것도 술 마셨을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나타내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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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맨정신에 조심해도 넘어질수있어....ㅠㅠ 쓰니가 부모님이랑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내 생각엔 충분함....그리고 잘한일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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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넘어질 수 있다는 말에 이해가 됐다.
내가 미운 사람이라 삐뚤게 본게 있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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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잘 한거 같은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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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그 사람을 싫어하는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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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맞아.
가정폭력범이 23년 전에 한 일 가지고 사랑해서 그런거라 하니깐 저게 자랑인가.. 6개월도 안 된 애 데리고는 조심히 다녀야하는거고
아빠가 날 안고 있던 상황에서 앞으로 넘어졌다면 내 머리가 깨져 죽든 압사 당하든 했을텐데
조심을 하지 않아서 내가 죽을 뻔한 상황에서 조심 하지 않은 사람이 그걸로 생색내는 거 같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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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 일 한 번으로 23년동안 사랑 운운하는건 헹이다...쓰니 힘들겠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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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쎄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인 아이 혼자 앉혀두고 운전하는 것보다 택시를 타는 게 더 안전하겠다 생각해서 택시를 탔을 수도 있고 아무리 조심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있잖아 애초에 조심해서 안 일어날 일이면 사고들이 왜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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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설명이 부족했네ㅜㅜ 혼자 있던건 아니었어.
엄마 아빠 둘이 있었고, 아빠가 날 안고 택시에서 내리다가 넘어진거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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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윗댓에 가정폭력이라고 써져있는 거 보니 이해 간다 이 상황 자체만 봤을 땐 잘한 행동인 것 같은데 안좋게 보일 수밖에 없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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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넘어지는걸 어케 조심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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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넘어지는 건 한순간이야.. 조심한다고 될게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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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삐뚤게 봤어..ㅎㅎㅎ나도 자주 넘어질 뻔한거 생각하니 이해가 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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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애초에 조심한다고 되는 거면 넘어지는 사람들이 왜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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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이 말 들으니 이해가 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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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생후 6개월미만인 애기데리고 운전하기 힘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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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있던게 아니라 엄마 아빠 둘 다 같이 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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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고는 언제,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조심히 걷다가도 넘어질 수 있잖아.
어찌 되었건 넘어지는 그 순간에, 순발력으로 아기를 감싼 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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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이제 이해가 됐어.
순간 욱하고 삐뚤게 봤나봐.
행동이 다 미워서 그것도 밉게 봣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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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택시는 사정이 있어서 탔을수도있고 혼자 조심히 다녀도 넘어지는 경우는 언제나 있잖아? 사람이 넘어지거나할때는 본능적으로 본인을 보호하려하는데 그 순간에 본인보다 아기를 보호했다는건 잘한거지. 쓰니가 그냥 그 사람을 싫어하는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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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좋아하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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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혼자 있던거 아니고 엄마 아빠 같이 있던 상황에서 아빠가 넘어질 뻔한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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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가 아빠를 좋아하지 않아서 행동이 다 안 좋게 보이는 것 같아... 다른 거 다 배제하고 행동만 봤을 때는 잘 한 거라고 생각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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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하지만 싫어하능 사람이 하는 짓은 다 싫으니까 쓰니 마음 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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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애기 안고 위아래로 조금씩 흔들어도 뇌에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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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넘어지고 싶어서 넘어지는 사람이 어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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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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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쓰니가 안 좋게 보는 사람이라 행동도 그렇게 보이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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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넘어지고 말고가 아니라 그거가지고 10년 내내 생색내서 싫은 거 아니야?? 아기가 위험했으니까 부모가 온몸바쳐 지키는 건 당연한데 여기저기가 까졌네 어쩌네 10년 내내 우려먹으면 짜증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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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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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3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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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답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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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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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 행동은 잘 하셨는데 10년 들으면 질리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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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엄마도 계단에서 구르셨어...임신중에 그러셨지만 언제든 넘어질 수 있지 내몸하나 간수못하는데 한명 더 안고는 얼마나 힘들겠어 물론 아빠가 가정폭력 해서 안좋게 보이는걸테지만 요점?이 안맞는것같오 애초에 가정폭력얘기를 쓰면 모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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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난 쓰니 무슨마음인지는 대충 이해가.. 우리엄마 술마시고 나한테 주정 부릴 때 마다 넌 나
때문에 운 좋아서 산거라고 항상 하는 말이야...지긋지긋하게 거의 내 기억으로 초등학생때부터 들었으니까 15년은 그 생색 들었어.. 나도 미운 사람이 하는 말이라서 절대 고맙게 생각 안한다 쓰니 무슨 마음인진 이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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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길 멀쩡히 잘 걷다가도 넘어질 수 있는 건데 당연히 잘 한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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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0년 내내 들으니 질릴 수는 있겠지만 잘한 거랑은 별개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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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일은 잘한건데 그걸 10년넘게 말하는게 잘못한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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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10년 얘기할 정도로 대단히 잘한 일은 아닌 것 같은뎅 나라도 또 그 소린가 싶을듯...ㅎ 그리고 쓰니 덧글 보니까 사정이 더 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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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때 그 상황에서 그 행동은 옳은 행동이야 근데 생후 6개월 일 가지고 사랑을 운운하시기엔 그 후에 행동이 쓰니한텐 적절치 못한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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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쨌든 아기를 구한거면 잘한거라고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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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 상황에서는 잘한거지 넘어지려고 넘어진것도 아니고 근데 가정폭력범이 10년을 운운하는건 좀 그렇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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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맨땅에서도 잘 넘어져서 넘어지는걸 조심해야한다는건 동의 못하겠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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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런 찰나의 상황에서 아기를 보호한 일은 잘한 일인데 가정폭력범이 그걸가지고 자꾸 걸고 넘어지는건 좀 그런거갘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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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넘어진건 그럴수있어 너가 그렇게 받아들인거면 그 일말고 그사람의 다른면때문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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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잘한일은 맞지만 자랑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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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이거랑 별개로 가정폭력은 ㄹㅇ 사회 악임 끔찍한 범죄자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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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쓰니 마음 이해되지만 나도 예전에 애기 안고 가다가 돌에 걸려 넘어지려고 해서 손에 화상 입었는데도 애기 울어서 제대로 치료도 못하고 흉터 크게 남았어ㅠㅠ 물론 그걸로 생색내거나 하지는 않아 계속 운운하시는 건 별로일 수도 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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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엄마 아빠 둘 다 같이 있었고 엄마가 쓰니를 안았더래도 넘어질 확률은 반반이야 나도 택시에서 내리다 걸려서 넘어진적도 있었고 쓰니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 일 자체는 잘한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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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넘어지는건 정신 멀쩡해도하는 행동이니까 잘한거라고 할수있다고 생각해 (나도 혼자 길가다가도 넘어지는편이라..)
하지만 가정폭력범이라는거 안봤을때도 얼마나 자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만한 일이 없었으면 한가지일가지고 계속 얘기하나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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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상황 다 보면 자랑 안 같다 쓰니 너무 이해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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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게 분명히 잘한 일은 맞아. 애초에 따지면 넘어진,넘어질,넘어졌던 사람들도 조심만 했으면 안넘어졌겠지 근데 쓰니 상황을 두고 보면 ‘가정폭력범’이 계속 그 하나를 가지고 말을 꺼낸다면 참,,,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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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10년은 좀 너무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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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를 안고있으니까 밑에 발쪽에 시야가 가려져서 충분히 걸려 넘어질수도 있지않을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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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넘어지는 건 한순간이야 그건 분명 잘한 짓인데 그게 행동의 정당화는 할 수 없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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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잘한일은 맞지만 애한테 이야기 하면서 생색낼만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 본인이 생각하기에 얼마나 아이를 위해 한 일이 없으면 10년전 일을 계속 꺼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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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애엄마라서 내 입장에서 볼 땐 부모로서 당연히 내 자신이 먼저가 아니라 자식이 다치지 않게 감싸는게 부모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그냥 당연히 그랬어야 하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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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물론 잘한 일이지만 그걸 가지고 생색내는 건 아닌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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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일부러 넘어지려 한게 아닌이상 당연히 해야할짓을 한 건 맞지만... 그 사실 하나만으로 계속 '내가 널 사랑한다'라고 말하는건.. 그거 하나밖에 없나 라고 생각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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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넘어지는 건 한순간이라서 쓰니가 너무 꼬이게 보는거같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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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잘한건 맞지만 10년동안 우러먹은것도 그렇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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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잘했다기 보다는 옳았다가 더 맞는 표현 아닐까.
부모의 의무는 자신의 아이를 보호하는데에 있고 아이는 보호 받을 의무가 있는데..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때 아 본인이 다치시면서까지 날 보호해주셨구나 정말 감사합니다. 이러면 그냥 끝인 이야기..
왜냐하면 그게 당연한거니까
그리고 이런 일들은 어린 아이를 데리고 밖에 산책하시는 전세계 부모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이잖아
근데 그걸 10년동안 우려먹으면서 도대체 무슨 반응을 바라는건지 너무 뻔히 보이니까 싫은거지
그때 내가 너를 구해준걸 평생 고마워하며 살아라.. 뭐 이런거아님?
정말 당연한 일인데 그건..
감사함을 강요하면 감사하기 싫어져....
나도 2살때 동생 태어났었는데 내가 많이 울었었대
그래서 동생 돌보는데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밥도 못먹고 빵만 먹고 살았다면서 애가 왜 울음을 안그치냐고 이제와서 나한테 막 그러신다?
ㅋㅋ... 나도 어린데 뭘 어떡하라는거야 난 그때 밥이라는 개념도 몰랐는데 말이지
동생뿐만 아니라 나도 어린나이였고 챙김받아야 할 만한 나이였는데도 아직까지도 그 일을 우려먹으셔ㅎ
내가 혼자 다 할 수 있는 정신과 신체를 가졌으면 혼자 울음을 그치고 밥 해먹고 걸어다니고 옷입고 그랬겠지
마찬가지로 쓰니도 그 나이에 날 안고 계셨던 부모님이 넘어지실 것 같아서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잖아
난 쓰니 마음 이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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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글쎄 난 쓰니상황보면 별오 자랑 안같음 애초에 가정폭력범이면서 뭘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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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애 안고서 넘어졌을 때 해야할 '의무' 같은데 내 보기엔...안 그랬으면 생후 6개월도 안 된 쓰니한테는 생사가 걸렸을 일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그걸 10년 이상 생색내는 건 좋은 사람이 해도 반감 생기는 게 당연할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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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 댓글 읽어봤는데 그동안 기억날만큼 잘해준게 없었던건가..ㅋㅋㅋ 십년전일을 아직까지 우려먹은거면..ㅋㅋㅋ 생색도 생색이고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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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쓰니야 너가 믿고싶으면 그렇게 믿어 나같아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그 한순간을 말하면서 널 사랑한다 할 수 없다 생각해 그게 내가 그때 안 지켜줫음 어떡할거냐 이렇게도 들릴 수 있고 핑계로도 들릴 수 있고 우리 아빠도 나한테 엄청 무신경해 맨날 밥차려라 뭐해라 시키기만하고 엄마는 어릴때 너 맨날 목욕시켜주고 너 사랑하는데 표현못하는거다 하지만 내가 못느끼면 무산 소용이야 쓰니 맘대로해(з´⌣`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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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쓰니랑 상황 비슷해 가정폭력 아래서 자라왔고 내가 공부하느라 재무적으로 서포트 받는데 이게 날 사랑해서 그럴수있는거래 그래 맞는말이기도해 그치만 그게 난 때린게 정당화 된다는건 아닌데 말이야 생색도 생색이지만 내가 진짜 죽을만큼 힘든것도 모르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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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저 상황 자체는 잘한거지만 내가 너한테 이만큼 했다고 지속적으로 어필하는 행동은,그냥 본인이 잘하고 있다고 무의식 중에 합리화하기 위한 행동인거지. 자기 입으로 자기 잘했다고 지겨울 정도로 언급하는 사람 중 진짜 잘하는 사람 살면서 한번도 못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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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평소엔 안느껴지는 애정인데 고작 넘어진거 감싼걸로 생색내니까 짜증나는거 맞지??? 그 속터지는 마음 나는 공감하는데,,, 혹시 아니라면 쓰나 미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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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잘한게아니라 당연한거아닌가
부모면 자식보호가 당연한거잖아 그 일 하나로 몇년동안 우려먹으면서 생색내면 나같아도 짜증날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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