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고해도 그때뿐이고 또 그럴것 같아.... 예전부터 계속 그러다가 한동안 아빠가 일쉬고 하면서 잠잠했는데 다시 일 시작 하면서 부터 또 그래................ 엄마도 예전에야 젊었으니 버텼는데 더 이상은 너무 힘들다셔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이혼하라고 큰소리 쳤는데 이혼 해 줄 사람 아니거든 우리 아빠 무식해서 말도 안통해 그래서 엄만 그냥 우리도 다 컸고 하니까 다 챙겨서 나가겠대 그러면서 살 수 있겠냐고.... 아빠 술마시러 나갔는데 오늘 밤이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섭고 한동안 또 계속 이럴것 같아서 너무 무섭다고 더이상 못버티겠다고.... 우리 엄마 진짜 나쁜 생각 먹을까봐 무서워서 빨리 보내주고 싶어 근데 막상 보내주자니 나도 걱정이고 모르겠어 어떡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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