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애가 스물네살인데 엄마한테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하는 그런 욕을 했어. 문자온거 하나씩 읽는데 손목 잘라버린다 부터 시작해서 진짜 가관이야. 다른 직장 동료들도 얘 미친것같다고 분노조절 장애 있다고 그랬대. 그래서 언젠가 나한테도 쌍욕하고 함부로 대하겠다고 생각하셨는데 아니나다를까... 더 화나는건 나도 이사람한테 연락해서 욕하고싶은데 그렇게 하면 똑같은 사람될까봐...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진짜 법대로 해서 뭐라도 불이익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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