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우리 강아지 데리고 공원갔는데
작은 개들 데려온 아줌마 들이 있었는데
그 개들이 우리집 개 한테 겁나 댐볐거든
우리집개 등치만 컸지 대들줄도 모르고 짖지도 못하는데
그 아줌마들이 그걸보고도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우리 아빠가 건조한 생선 딱딱한거 우리 멍멍이 한테 주니까
그 소리듣고 놀래서 아줌마 들이 강아지 다 데리고 감
짜증난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작은애들이 물면 뭐 얼마나 다치겠어요 ㅠㅋㅋ" 이얘기만 오조오억번 들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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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우리 강아지 데리고 공원갔는데 작은 개들 데려온 아줌마 들이 있었는데 그 개들이 우리집 개 한테 겁나 댐볐거든 우리집개 등치만 컸지 대들줄도 모르고 짖지도 못하는데 그 아줌마들이 그걸보고도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우리 아빠가 건조한 생선 딱딱한거 우리 멍멍이 한테 주니까 그 소리듣고 놀래서 아줌마 들이 강아지 다 데리고 감 짜증난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작은애들이 물면 뭐 얼마나 다치겠어요 ㅠㅋㅋ" 이얘기만 오조오억번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