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병으로 돌아가셔서 그런가 그냥 친구들이 아빠 얘기만 하면 너무 부러워 우리아빠 정말 좋은 아빠라서 자랑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끝엔 늘 돌아가셨다고 얘기하면 괜히 분위기 이상해져서 민폐인거같고 어디 얘기 할 곳은 없고 사실 아직 아빠 전화번호로 전화하면 받을거같고 문자하면 답해줄거같은데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 꼭 언젠가 내가 죽고 아빠 만나면 꼭 많이 그리웠다고 여기선 아프지 않았냐고 눈 감아도 아빠생각 많이 났다고 다 말하고싶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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