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은 무슨 말만 해도 오글거린다. 허세다. 이러니까 내 생각이나 감정같은거 표현 못하겠어 시집 읽는거 좋아하고 고민 상담 같은 거 해줄때도 진지하게 내 생각이나 조언 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고민 상담도 응 그렇지. 만 하고 넘어가니까 답답할 때도 있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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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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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은 무슨 말만 해도 오글거린다. 허세다. 이러니까 내 생각이나 감정같은거 표현 못하겠어 시집 읽는거 좋아하고 고민 상담 같은 거 해줄때도 진지하게 내 생각이나 조언 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고민 상담도 응 그렇지. 만 하고 넘어가니까 답답할 때도 있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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