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데체 잘난것도 하나없고.. 사람들한테 미움받고 사랑받지도 못하고 왜 이렇게 살지 나도 사랑받고싶고 무작정 내편이 있으면 좋은데 왜 내편은 아무도 없어 지금 너무 힘들어서 누구한테 털어놓고 말하고싶은데 아무도 없더라 나도 그냥 막 털어놓을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혼자인거 너무 싫어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나에게 자신의 우울을 토하네 그럼 난 그 우울을 다 받아먹고 더 우울해져 계속 잠겨서 죽어가는게 좋겠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
나는 도데체 잘난것도 하나없고.. 사람들한테 미움받고 사랑받지도 못하고 왜 이렇게 살지 나도 사랑받고싶고 무작정 내편이 있으면 좋은데 왜 내편은 아무도 없어 지금 너무 힘들어서 누구한테 털어놓고 말하고싶은데 아무도 없더라 나도 그냥 막 털어놓을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혼자인거 너무 싫어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나에게 자신의 우울을 토하네 그럼 난 그 우울을 다 받아먹고 더 우울해져 계속 잠겨서 죽어가는게 좋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