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응급구조다니다가 휴학했는데 한 이유가 내가 지금 이렇게 달달외워서 시험잘치고 통과했다가 정말 사람살리는 현장에서 이 용어를 못말하면 어쩌지? 잊으면 어쩌지? 라는 공포감이 커서... 지금도 지하철이나 사람많은곳 터미널 가면 cpr순서 계속 생각해.. 배운만큼 해야하고 내가 잊지않아야하고 현장에서 쓸모있는 사람이 되야지 라는 생각이 커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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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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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응급구조다니다가 휴학했는데 한 이유가 내가 지금 이렇게 달달외워서 시험잘치고 통과했다가 정말 사람살리는 현장에서 이 용어를 못말하면 어쩌지? 잊으면 어쩌지? 라는 공포감이 커서... 지금도 지하철이나 사람많은곳 터미널 가면 cpr순서 계속 생각해.. 배운만큼 해야하고 내가 잊지않아야하고 현장에서 쓸모있는 사람이 되야지 라는 생각이 커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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