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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밖에 나가면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비호감이고 유튜브 돌아다니면 비제이들 방송에 출연한 일반인들이 너무 비호감이고 그냥 다 짜증나 미칠것같아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감정 컨트롤이 안돼 

혼자서 그냥 꾹꾹 눌러담는데 안에서 홧병이나 미칠것 같아 

결국 나는 사람없이는 못살면서 왜 이러는거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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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담받아보는게 좋을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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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말고도 혼자 속앓이하고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한데 병원이라는 장벽이 나한테는 너무 크다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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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섣불리 말하는 게 조심스럽지만, 나도 그랬었거든. 근데 나는 나를 제3자의 눈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방식?으로 넘긴 것 같아.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지? 내가 왜 이렇게 싫을까? 계속 나를 막 파고 들어가는거야- 몇 번 하다보니까 나중에는 버릇이 돼서 모든 일에 그런 식으로 대응하게 되더라. 이게 감정적으로 들어가면 나를 너무 힘들고 지치게 만드는데, 나 자신조차도 제3자로 놓고 찬찬히 탐구하는거지. 감정적이 된다면 감정적인 부분조차 관찰대상으로 놓고 왜 그럴까 생각해보고... 이런 식으로 나를 좀 분리해서 생각하는 게 버릇이 되면서 진짜 내 인생 방향이 달라진 듯... 지금은 그 버릇 살려서 하는 일도 그런 쪽으로 하고 있고? 난 이거 나한테 좋은 방법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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