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바스라져서 미칠거같아 우리엄마가 막말을 잘하는데 우리엄마한텐 그렇게 화를 잘내 표현을 해 상처받았다고 근데 다른 사람들한텐 못해 슬퍼도 웃고 괴로워도 웃고 그냥 웃어 사람들은 나보고 언제나 해맑다 신난다 이러는데 내 내면은 너무 바스라져있어.... 그래서 위로받고싶은데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친구도 많지않아 두루두루는 많는데 깊은 맘 털어놓는것도 겁나서 잘 못해 내성격 좀 고치고싶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
너무 쉽게 바스라져서 미칠거같아 우리엄마가 막말을 잘하는데 우리엄마한텐 그렇게 화를 잘내 표현을 해 상처받았다고 근데 다른 사람들한텐 못해 슬퍼도 웃고 괴로워도 웃고 그냥 웃어 사람들은 나보고 언제나 해맑다 신난다 이러는데 내 내면은 너무 바스라져있어.... 그래서 위로받고싶은데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친구도 많지않아 두루두루는 많는데 깊은 맘 털어놓는것도 겁나서 잘 못해 내성격 좀 고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