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기 싫은데 아빠가 억지로 하라고 해서 어제 가서 11시간 동안 학원에서 뭐 하고 해서 기능 쳤는데 떨어졌어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서 안 하겠다고 말 했는데 엄마랑 아빠가 진짜 엄청 화를 내 뭐 물론 마지막에 알겠다 하고 해서 돈이 엄청 날아간 건 맞지만 진짜 너무 억울하고 슬프다... 난 첨부터 하기 싫었고 연습 하는 내내 아 나랑 진짜 안 맞다라고 느낀게 너무 많았는데..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알바해서 돈 벌어서 그 돈 주겠다 했는데 그냥 영원히 나한테 돈 안 줄거라고 이제 내 알아서 살고 금전적인거 아예 끊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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