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 교무실들은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는데 담임 안 맡으신 쌤들 계시는 교무실은 어색해... 고3인데도 모르는 쌤이 많이 계셔서... 같이 국어 사탐 공부했던 쌤들 최저 맞추고 최초합한것도 알려드리고 편지도 드리려고 들어갔는데 다 계시는데 딱 찾는 쌤들만 안 계셔서 엇... 안 계시는구나..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하하... 안녕히계세요... 이러고 나옴...민망ㅎㅏ다... 다음 쉬는시간에 다시 찾아가기는 해야하는데 세상 민망해서 못 가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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