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선택이 저 두가지밖에 없는데 어느것도 선택못하고 괴로워하고있다 내가 봐도 참 내가 한심함 공부잘하는편아니고 만약 재수하면 죽어라 해야겠지... 근데 불안한건 지금 이래도 나중에 시간이지나고 4-5월 오면 또 집중못하고 그러지 않을까 불안하고 재수 성공보장도 없구.. 기술은 미용배우는건데 이거 역시 내가 감당할 자신이없다 평생을 생각해보지 못한쪽이였고... 애들 다 대학가고 그럴텐데 미용학원 다니면서 그런거 다 견딜수 있을까 현실적인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아무것도 결정못하고 맨날 우울해 하면서 살고있다 나 너무 한심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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