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번달에 졸업한 학교에서 조교해달라고 연락와서 할지말지고민이라고 물어보길래 조교하는거 힘들다 스트레스심하다고 나 포함해서 여러 친구들이 다 말렸는데 결국 이번달부터 조교를 시작했어 시작전에 나한테 찡찡대지말라고 선그었는데 결국 짜증난다 스트레스 심하다면서 매일 찡찡 찡찡 친구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고있어.... 물론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건 인정하고 한두번정도는 들어주겠는데 카톡으로 매일 그것만 이야기하고 가끔만날때도 그것만 이야기하고 인연 끊을까라는 생각들정도라서 힘들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더 차갑게하면 원래도 스트레스 심한애가 극단적인 선택할까봐 무섭고 1년계약에 이제 한달 일했는데 그만둘수있으면 그만두라고하고싶다 친구스스로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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