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까지 내가 붙은 곳 무시하고 부모님은 겨우 거길 가려고 그 고생을 했냐면서 하루에 백번도넘게 저소리야 진짜 속 너무 울렁거리고 눈물 나네 내가 거길 붙고 싶어서 붙었냐고 진짜 죽고싶어 왜 다들 내 잘못이라고 하는거지 난 정말 정직하게 열심히 한 건데 답이 없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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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까지 내가 붙은 곳 무시하고 부모님은 겨우 거길 가려고 그 고생을 했냐면서 하루에 백번도넘게 저소리야 진짜 속 너무 울렁거리고 눈물 나네 내가 거길 붙고 싶어서 붙었냐고 진짜 죽고싶어 왜 다들 내 잘못이라고 하는거지 난 정말 정직하게 열심히 한 건데 답이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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