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 이럴 때만 너무 위축되고 소극적이다 나름 반에서 목소리 크게 낼 줄도 알고 중간 중간에 이끌고 애들이랑 잘 농담 주고 받고 친한 애들도 많은데 그냥 이렇게 단체로 하는 게임에서 주목 받는 것도 부담스러운데다 내가 소외받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들면 심장이 쪼그라드는 기분이야... 아무래도 초~중학생때 워낙 소심했어서 지금은 엄청 개선되었지만 그 트라우마가 아직도 큰가봐 ㅠㅠ ㅠ ㅠㅠ 애들이 나 이런 거 전혀 몰라 그냥 보건실 간다하구 빠짐 진료는 다 봤는데 화장실에 있다 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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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