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진심으로 주변에서 다이상하게 생각해서 갑자기 아내가진짜 잘못생각한건가 혼란스러워서 글써 일주일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하필 친구랑 둘이서 여행가기로 한날이 장례랑 겹쳐서 여행을 못가게됐거든 그 때 내가 친구한테 나는 정말괜찮으니까 너라도 갔다오라고 기대했는데 일이 이렇게돼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친구가 아니라고 마음이 불편하다고 그래서 다취소하고 못갔어 근데 취소수수료 당연히 나오잖아 바로 거의 닥쳐서 취소한거니까 그래서 수수료는 괜히 나때문에 손해보는거니까 이거는 내가 준다고했는데 친구가 됐다고 그랬지만 솔직히 친구할머니돌아가셔서 마음이아픈거랑 못가서 아쉽고 돈아까운거랑은 별개잖아 그래서 친구한테그냥 돈보내줬어 난 이게 당연히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고 그러고나서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생각이 없었거든 근데 내가 돈을 물어준걸 알게된 다른친구 두명이 진심으로 내가 이해가 안된다는듯이 그걸 왜물어주냐면서 나를 거의 타박하듯 쏘아붙이는거야 한명이면 모를까 두명이 양쪽에서 계속뭐라고하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게 혼란스러워서 머리에서 섞였어 내가 못간친구한테 물어주는거 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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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