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입덕이라 공식 가입 못해서 티켓팅도 놓쳤는데, 서울 표는 못구했고 부산 표는 구할 수 있었어. (친구가 양도해줌) 내가 서울 바로 옆 경기도 동네에 살고 있는데 차대절로 다녀오려고 다 준비해놓은 상태야 근데 엄마가 이런 나보고 멍청하대 ㅋㅋㅋㅋㅋㅋ 굳이 부산까지 가냐고 너도 참 미련하다고 심심하면 영화나 볼 것이지 뭐하는 짓이냐고 아무도 나 지지해주지 않았던 반수도 좋게 끝냈고 힘든 수험생활 버티게 해 준 연예인 팬콘 보러가는데 엄마가 날 이해해주기는 커녕 이런 말만 늘어놓으니까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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